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에게 경제철학을 가르치며, 소유보다 중요한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물질적 소유보다는 경험과 관계에 초점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철학하는 피콜로 시리즈 1권. 장난감을 사 달라고 떼쓰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경제철학 그림책이다. 빨간색 오토바이를 사달라고 떼쓰는 피콜로의 이야기를 통해 물건을 소유하고 소비하는 게 삶의 전부가 아니며, 화려한 장난감보다 더 소중한 것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 아이가 마음으로 깨닫도록 도와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