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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는 소설로,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 얻기, 인간 조건에 대한 통찰력 깊어짐.
말라파르테의 대표작. 1940년 이차대전 때 징집돼 「코리에레 델라 세라」의 종군기자로 전선에 배치된 작가가 유고슬라비아, 폴란드,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핀란드로 동부전선을 취재하고 이 체험을 바탕으로 해방기의 이탈리아에서 발표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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