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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세키군 3"는 독특하고 기발한 장난과 수업 시간 도중 일어나는 소동으로 가득 차 있어, 지루함을 달래고 웃음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모리시게 타쿠마의 재치 있는 글쓰기와 정은서의 매끄러운 번역이 어우러져 읽는 내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웃음, 영감, 그리고 수업 시간 도중 숨겨진 장난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됩니다.
교실 맨 뒷줄, 창가 자리에 앉아 수업시간에 항상 딴짓을 하면서 노는 세키. 지우개로 책상 가득 도미노 만들기, 반 전체에 붐이 된 쪽지 우체국 운영 등 도대체 왜 들키지 않는 것인가! 차라리 공부를 하는 게 편하지 않을까 싶은 기상천외한 놀이들이 펼쳐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