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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의 힘과 모성애를 아름답게 그린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생생한 그림과 시적 언어가 어우러져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연에 대한 감사함과 모성애에 대한 이해를 심어줄 것입니다. 또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키다리그림책 41권. 초원을 뛰어놀며 무럭무럭 자라는 아기 코뿔소를 보면서 엄마 코뿔소는 행복하다. 그러던 어느날 초원에 비가 내린다. 비는 점차 거세지고, 강물에서 놀던 아기 코뿔소는 거친 강물에 휩쓸려 떠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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