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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아시모프의 기발한 상상력이 담긴 매력적인 단편 모음집으로, 독특하고 매혹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하다. 이 책은 과학 소설 장르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독자들은 아시모프의 기발한 상상력, 매력적인 캐릭터들, 그리고 매혹적인 이야기에 몰입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또한 과학 소설 장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고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다.
아이작 아시모프의 기상천외한 상상력으로 빚어낸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이끌어 가는 18편의 단편 모음집. 살아생전 480여 권의 책을 낸 기념비적인 다작가였던 아이작 아시모프는 21권의 단편집을 냈고, 그중 <아자젤>은 18번째 단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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