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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지구의 다양한 환경에 대해 흥미롭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존중을 키우고, 지구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습니다.
"난 알고 싶은 게 너무 많아. 나 좀 데려다 주겠니?" 좁은 우물 안에 살던 개구리가 뭉게구름을 만나 세상을 향해 마음껏 날아오른다. 아이는 개구리에게 공감하며 책장을 넘길 때마다 바다, 사막, 남극, 밀림 같은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