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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난감 과잉으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상상력의 중요성과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는 것의 가치를 가르쳐줍니다. 데이빗 섀넌의 유머러스한 글과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은 아이들이 공감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는 것의 중요성과 상상력의 힘을 배울 것입니다. 또한 정리정돈을 하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안 돼, 데이빗!>으로 잘 알려진 칼데콧 상 수상 작가 데이빗 섀논의 작품으로,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장난감이 무엇인지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아이 스펜서와 엄마가 장난감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이야 말로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장난감이라는 걸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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