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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신 질환과 입양아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루며, 청소년기의 고민과 우정, 사랑을 솔직하고 공감가게 그려내어 청소년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최영희 작가의 재치 있는 서술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책을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정신 질환에 대한 편견을 깨고 입양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또한, 자아 찾기라는 주제를 통해 자기 발견의 여정을 영감을 줄 것이며, 우정과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입니다.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 65권. 제8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개성 있는 캐릭터와 재기 넘치는 서사로 청소년문학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최영희 작가는 이번 수상작에서 여고생 진아의 험난하고도 진실한 자아 찾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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