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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전쟁 없는 세상을 꿈꾸는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작품입니다. 시인이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는 단순하지만 강력하며, 후손들에게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마음을 전달합니다. 반복되는 문장은 독자들이 그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밝고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은 희망찬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이 그림책을 읽은 독자들은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고 후손들에게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전쟁 없는 세상을 꿈꾸는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며 희망과 연대의 감정을 느끼게 해줍니다.
광복 70년, 새롭게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지 않으면 안 되는 시점에서 펴내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전쟁 없는 세계에서 살고 싶은, 후손들에게 그런 세상을 물려주고 싶은 노시인의 바람을 ‘○○는 전쟁하지 않아’ 라는 문장을 되풀이하는 것으로 잔잔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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