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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강원도 산골 아이들의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아름다운 사진집으로, 그들의 일상생활을 포착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향수와 미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따뜻함, 향수, 그리고 삶의 단순한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진작가 함성호가 1980년대에 강원도 산골에서 교직생활을 하며 틈틈이 찍은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등교하는 모습부터 벌 받는 모습, 쉬는 시간의 모습, 청소하는 모습, 방과 후의 모습까지, 작은 몸짓 하나하나, 표정 하나하나가 사랑스럽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입가에 따뜻한 미소를 번지게 하는 사진집.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