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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주변의 생명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며,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해줍니다. 최재천 교수는 생명의 본질을 통찰력 있게 풀어내어 독자들이 자연과 더 깊은 교감을 나누도록 도와줍니다.
자연 세계와의 연결감 증진, 공감 능력 향상, 생태계에 대한 책임감 증가.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 1권. 최재천 교수가 좌우명처럼 입에 달고 다니는 말이 있다. ‘알면 사랑한다.’ 사인을 할 때도 이 글귀를 적는 것을 잊지 않는다. 그는 사람들이 생명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이용만 하고 유린하며 산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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