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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해충과 인류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며, 어린이들에게 곤충에 대한 친근감을 심어주고 공존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또한 곤충 산업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미래 직업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해충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함께 인류와의 상호작용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곤충 산업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소개받을 수 있습니다.
지식세포 시리즈 2권. 칭기즈칸과 알렉산더 대왕도 벌벌 떨고, 파나마 운하의 공사도 지연시켰던 말라리아 이야기 등 책 속에는 세계 역사를 뒤흔든 9가지 해충 이야기와 그들에 맞서 위기를 극복했던 인류의 역사 이야기를 담았다. 해충이라 불리는 곤충들을 어린이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게 함으로써 공존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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