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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삶을 솔직하게 그려내며 공감과 위로를 주는 만화책입니다. 낢의 이야기는 서른 살 무렵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법한 감정들을 다루고 있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또한, 혼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결코 외롭거나 쓸쓸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며,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공감, 위안, 그리고 혼자서도 충만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이번에 출간된 시즌2 두 번째 이야기는 직장인 낢이 만화가이자 서른 살의 싱글 여성으로 씩씩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낢은 서른 살 무렵의 누구나처럼 문득 ‘남은 일생, 혼자 살다 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혼자서도 잘 노는 독립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혼자 영화 보기 연습도 하고 노래방에도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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