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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는 세계사의 주역으로 중앙유라시아 초원과 오아시스의 역사를 되살린 김호동 교수의 걸작입니다. 이 책은 독보적인 전문성과 치밀한 사료 분석을 통해 우리 역사학계의 자랑스러운 성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를 통해 독자들은 세계사의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역사의 흐름을 형성한 다양한 문화와 문명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게 될 것입니다.
서구 중심의 세계사에 외면당하고, 소수민족의 역사를 흡수하려는 중국사의 그늘에 가려진 중앙유라시아 초원과 오아시스의 역사가 치밀한 사료 분석과 고증을 통해 새롭게 그린 총 113컷의 음영기복지도를 통해 세계사의 주역으로 되살아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