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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생의 마지막 여정을 통해 진정한 교육의 가치를 발견한 영감을 주는 선생님 다비드 메나셰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의 여정은 우리에게 교육자로서, 그리고 인간으로서 우리가 남길 수 있는 유산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감동, 영감, 개인적 성장, 인생에 대한 새로운 관점.
마이애미 코럴리프 고등학교 영어 교사인 다비드 메나셰는 오랫동안 투병해온 뇌종양이 악화되어 더이상 아이들을 가르칠 수 없게 되자 모든 치료를 중단하고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이 여행은 말 그대로 한 교사의 마지막 인생 수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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