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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희망의 언어를 담은 감동적인 책으로, 노희경 작가의 명대사와 배정애 작가의 아름다운 제주 사진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위안과 영감을 선사합니다.
감정적 치유, 삶의 소중함 인식, 관계에서의 공감 능력 향상
2015년 드라마 작가 데뷔 20주년을 맞은 노희경 작가. 그녀가 20년간 매일, 약 7300일간 고민하고 쓰고 고쳐가며 완성한 22편의 드라마와 에세이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에서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명대사 및 명문장 200개를 골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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