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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인사하는 법과 기본적인 예절을 가르치는 재미있고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지율이가 강아지로 변한 후, 인사를 하는 법을 배워야만 다시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흥미진진한 줄거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인사하는 법과 기본적인 예절을 가르치고, 사회화 기술을 향상시키며, 타인에 대한 존중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모두 모두 행복해 시리즈 2권. 그림책 속 주인공 지율이는 인사할 줄 모른다. 엄마에게도 인사하지 않고, 어른을 만나도 인사는커녕 그냥 쓱 지나친다. 선물을 받아도 고맙다는 감사 인사를 할 줄도 모른다. 그러던 어느 날, 지율이에게 큰일이 벌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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