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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도시를 향한 책농사꾼의 여정을 따라가며, 저자의 통찰력 있는 생각과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헌신을 발견하세요. 이 책은 책과 문화에 관한 소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으며, 오늘날의 책 만들기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합니다.
책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우리 문화유산 보존 및 발전을 위한 영감을 얻으세요.
책농사꾼 이기웅의 '책과 문화 이야기' 세번째. 이 책은 크게 여섯 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서축공업기념관을 만들어 출판도시 2단계인 ‘책과 영화의 도시’를 조성해 가면서 쓴 글과 3단계 ‘책농장의 도시Book Farm City’에 관한 구상 등은 1장 ‘다시, 출판도시를 향하여’에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