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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북한에서 자유를 찾아 위험한 여정을 감행하는 탈북 아동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박현숙 작가의 감동적인 글과 한수진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이 작품은 독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독자들의 세계관 확장.
지금껏 우리 어린이들이 잘 알지 못했던 탈북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죽음을 무릅쓰고 자유와 미래의 희망을 찾아 국경을 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작가 박현숙이 직접 탈북자들을 만나 취재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창작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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