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세월호 참사를 직접 경험한 생존 학생들의 솔직하고 가슴 아픈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은 비극적인 사건의 인간적 측면을 드러내고 그들의 용기와 회복력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집단 기억을 형성하는 데 있어 필수적이며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의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세월호 참사의 인간적 측면을 조명하며, 회복력과 용기에 대한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비극을 겪은 생존자들과 가족들을 지원하고 연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세월호참사를 온몸으로 겪어낸 10대들의 이야기가 최초로 공개된다. 이 책은 참사 당시에 생존한 단원고 학생 11명과 형제자매를 잃고 어린 나이에 유가족이 된 15명이 털어놓은 2년여 삶의 구술이자, 그들이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한 속내를 담은 최초의 육성기록집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