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김선우 작가가 3년 만에 발표한 산문집으로, 사회적 스트레스와 우울의 시기를 견디며 그가 걸었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황야, 바람, 천사, 눈물, 비상과 같은 다양한 테마를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필리버스터 산문집이라고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정서적 회복력 증가, 개인적 성장 및 자기 인식 강화.
김선우 산문집. 작가가 3년여 만에 내놓는 산문집이다. <한겨레>에 연재했던 「김선우의 빨강」에 2008년부터 2015년까지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글을 더하고 고쳐 다섯 개의 부와 네 개의 카덴차에 나누어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