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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었다 만세!는 유아기 아이들에게 일상생활의 다양한 활동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소개하는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옷 입기, 식사하기, 배변 훈련, 목욕하기 등 기본적인 생활 습관을 익히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만세'를 외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다 먹었다 만세!를 읽은 후 아이들은 일상생활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며, 이러한 활동들을 스스로 해내는 데 자신감을 느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부모님과 아이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시켜줄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유아 그림책을 기획하고 써 온 조은수 작가와 섬세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화가 브루가 만든 아기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옷 입고, 밥 먹고, 배변 훈련을 하고, 목욕하고, 밤에 쌔근쌔근 잠들기까지 아이가 보내는 하루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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