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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한민국의 영어에 대한 과도한 집착과 그것이 우리말의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비판적으로 접근합니다. 저자는 언어 사용의 현황을 분석하고, 대안적인 관점을 제시하며, '대한미국'에서 '우리말글'을 지키기 위한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언어의 중요성과 문화적 정체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며, 영어 사용에 대한 과도한 의존을 줄이고 우리말 사용을 촉진하는 데 영감을 받게 됩니다.
영어 신(新)사대주의에 빠진 상위 10%에도 못 미치는 특정 계층은 그들만의 언어인 영어를 이용하여 그들만의 새로운 계급사회를 만들려고 한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에 영어가 얼마나 혼재해 있으며, 그로 인해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를 짚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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