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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버리고 무신론자로 거듭난 한 남자의 솔직한 고백과 여정을 통해 종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신앙과 신념에 대해 깊이 성찰하고, 자신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재평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에 헌사를 바친 세계적인 석학 리처드 도킨스는 이렇게 말했다. “이 책은 독자들에 대한 댄 바커 자신의 고해이다” 책 앞부분의 1/5 가량은 그가 결국 버려야만 했던 ‘신앙’에 그야말로 모든 걸 다 바쳤던 19년간의 세월을 술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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