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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담는 그릇은 아름다운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마음동화로, 독자들을 고즈넉한 산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 책은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소나무 스님와 동자승의 순수한 마음결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전하며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위안과 영감을 선사합니다.
마음의 위안, 영감, 그리고 지혜를 얻게 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삶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도록 도와줍니다.
소설가 아빠와 일러스트레이터 딸의 정성 어린 손길에서 탄생한 특별한 그림책이다. 서정적인 글과 섬세하고 세련된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소나무 스님의 순수한 품성과 동자승의 티 없는 마음 그리고 고즈넉한 산사 풍경이 편안하고도 잔잔하게 마음속으로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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