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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장 생활의 고군분투를 공감하며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만화책으로, 여성 직장인들에게 특히 위로가 됩니다. 마스다 미리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묘사는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많은 이들이 자신의 경험을 반영해 볼 수 있습니다.
웃음과 공감이 어우러진 휴식과 함께 직장 생활에서의 고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주인공 로바야마의 1년을 따라가보는 이 책은 베스트셀러 ‘수짱 시리즈’의 작가인 마스다 미리의 2001년 만화 데뷔작으로, “아, 오늘 하루도 힘들었다”면서 오늘도 분노, 불안,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퇴근하고 있을 여성 직장인들에게 바치는 코믹 직작생활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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