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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되는 유머와 기발한 캐릭터들로 독자들을 웃음바다로 이끌어줄 만화책입니다.
독창적이고 전염성 강한 유머와 기발한 캐릭터들로 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1989년부터 1994년까지 연재된 요시다 센샤의 대표작으로 이질적인 것들을 마구잡이로 모아놓거나 맥락에 맞지 않는 언어와 행위, 반전을 넘어서 의미를 지워버리는 결말 등의 전략을 극단으로 밀어붙이며 어이없는 웃음을 폭발시킨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