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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역사의 주요 주제들을 흥미롭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다루며, 독자들에게 편견 없는 역사관을 함양하고 역사적 존재로서 우리 개개인의 가치를 인식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거대사 중심에서 벗어나 '작은 역사', '여러 역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역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 증대, 편견 없는 역사관 함양, 역사적 존재로서의 개인적 가치 인식.
대학입시를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는 아들에게 역사학을 권한 바 있는 저자 오항녕. 파는 음식을 자기 자식에게도 먹이는 음식점이 좋은 식당이듯 이 책은 자식에게 역사학이 좋은 음식이라며 권한 역사학자가 자녀 세대를 위해 쓴 '조금 다른' 역사학개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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