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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다양한 면모를 흥미진진한 추리와 함께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소설집으로,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키는 작품입니다.
다양한 청소년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 증가 및 공감 능력 향상, 그리고 추리 소설의 즐거움 발견.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정은숙 작가의 첫 청소년 소설집. 지난 4년간 써온 연작소설 형식의 단편 5편을 묶은 것으로, 「좀도둑과 목격자」, 「지금 아니면 못 할 일」, 「못 먹어도 go!」, 「울지 않는 이유」, 「정범기 추락 사건」 등 개성 뚜렷한 다섯 작품이 다양한 재미와 감동을 전한다.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 3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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