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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 시절부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재미있고 공감가는 줄무늬를 통해 표현한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까미의 여정을 따라가며 독자들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결국에는 자신만의 개성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우정, 자기표현의 중요성을 가르칠 것입니다. 또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엄마 말을 듣지 않고 밖에 나갔다가 줄무늬를 잃어버린 얼룩말 까미가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줄무늬를 하나씩 채워나가고, 처음처럼 가지런한 무늬는 아니지만 개성 넘치고 한층 성장한 까미로 새롭게 태어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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