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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이 조선 시대의 인물들과 그들의 공부법을 통해 역사와 친숙해질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자신만의 서재를 가꾸고 책 속에서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역사에 대한 흥미와 존중감 증대, 학습에 대한 새로운 시각, 자기 주도적 학습 습관 함양.
제2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수상작. ‘최고의 서재 공모’ 최종 후보에 오른 조선 시대 인물 여덟 명이 자신의 개성 있는 서재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책을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유익한 공부법을 살펴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