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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모험과 가슴 따뜻한 가족애를 담은 역사 소설로, 어린 소동들의 용기와 결단력을 통해 임진왜란 이후 조선통신사의 일원으로서 일본으로의 여정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임진왜란 이후 조선통신사의 역사적 배경과 소동들의 용기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가족애와 우정에 대한 감성을 자극합니다.
높새바람 시리즈 39권. 조선의 문화 사절단인 조선통신사의 소동이 된 홍이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던 저자는 여러 권의 책을 통하여 조선통신사에 대해 공부하고 생생한 숨결을 불어넣어, 흥미진진한 소동들의 모험 이야기를 펼쳐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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