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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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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없다>,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돼라>등의 작품을 통해 논쟁적인 글쓰기를 해온 전여옥 의원은 이 책에서 ‘기자 전여옥’, ‘정치인 전여옥’으로 겪어온 곡절 많은 삶을 통해 우리가 당면한 정치와 사회, 그리고 일본 문제까지를 직시한다. 또한 ‘전여옥이 전여옥에게 묻다’라는 자기 인터뷰를 통해 정치인의 모습이 아닌 ‘아내 전여옥’, ‘딸 전여옥’, ‘엄마 전여옥’ 등 개인적인 이야기도 보태 소탈하고 따뜻한 私, 생활까지도 엿볼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