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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저널리스트의 삐딱한 남미여행은 유머와 지식이 가득한 여행기로, 독특하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남아메리카 대륙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어, 마치 소설처럼 몰입감 있는 여행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독자에게 남미 대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그곳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배울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유머와 지식이 가득한 여행기를 통해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우리는 여행하기 전에 습관처럼 수많은 정보를 채집하고 동선을 준비한다. 그러나 저자는 꼭 가야 할 곳도, 반드시 지나쳐야 할 곳도 정해진 것 하나 없이 자유로운 발걸음으로 남미 대륙 구석구석을 누빈다. 그러는 동안 20년째 방송사 취재기자로 활동하며 쌓은 ‘감’과 ‘촉’은 독특한 빛을 발하고, 마침내 남미의 속살을 들여다보는 진짜 여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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