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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 행복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부탄의 독특한 문화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행복과 만족을 찾는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독특한 문화 체험과 진정한 행복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소설가이자 다큐멘터리 방송 작가 김경희는 문득 삶에 지치고, 사람이 싫어졌다. 이제 더 이상 특별한 삶도 없다는 것을 알 만한 나이, 차갑게 식어버린 가슴이 향한 곳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불리는 히말라야의 작은 나라 부탄이었다. 그녀는 일상의 스위치를 완전히 끄고, 마음을 멈춘 채 부탄을 걸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