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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글과 공감가는 시선으로 지친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위로가 될 것입니다.
SNS에서 오밤으로 활동 중인 저자의 첫 책.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달을 가리는 여러 구름들을 비워내 주고 싶다고 말한다. 아픈 사랑의 기억도 그의 글을 만나면, 그리운 기억의 달로 뜨고, 평범하고 지루한 긴긴 낮과 밤의 시간도 그의 글 속에서는 달콤한 설렘의 달을 띄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