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서울의 역사, 문화, 그리고 자연을 아름답게 포착한 책으로, 독자들을 도시의 매혹적인 속살로 안내합니다. 황선미 작가의 섬세한 글쓰기와 이준선의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잊지 못할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서울의 풍부한 유산과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이해를 가지게 될 것이며, 도시를 둘러싼 이야기와 전설에 매료될 것입니다.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동서남북 우리 땅 시리즈. 우리네 삶의 장소로부터 이야기를 건져 올리는 작가 황선미. 그가 이 땅에서 새로운 이야기마당을 펼친다. 누구나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무도 모르는 우리 땅 구석구석의 삶과 사람과 꿈의 이야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