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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맞이하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하며, 부모와 아이가 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쾌하고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형제자매에 대한 이해도 증가,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
키다리 그림책 시리즈 43권. 처음 동생을 맞이하는 아이의 심리를 세심하게 그려 낸 그림책이다. 동생이 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어느 순간 훌쩍 큰 아이 노릇을 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이 이야기는, 조금 유쾌하게 다가가면서 마음을 안아주는 따뜻함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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