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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밥상이 우리 식탁에 오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게 들려주며, 다양한 직업과 자연과의 연결을 보여줍니다. 아이들에게 음식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가르치기에 완벽한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음식과 자연에 대한 감사함 배우기, 창의력 증진.
고래뱃속 창작 그림책 시리즈 13권. 날마다 당연히 마주하는, 그래서 때론 시시해 보이기도 하는 밥과 반찬들이 내게로 오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면서 아이는 밥상과 세상 모든 것이 이어져 있음을 깨닫고 밥상의 의미와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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