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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재와 전체주의 아래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독일인들의 암울한 일상을 어린이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그려내며, 올바른 투표의 중요성과 잘못된 선택이 가져올 수 있는 참혹한 결과를 깨닫게 해줍니다.
독재와 전체주의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올바른 투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나치 정권을 살아가는 한 독일 가정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나치당의 아돌프 히틀러가 권력을 장악하는 과정과 독일 안에서 벌어진 장애인에 대한 학대, 전쟁의 참혹함을 어린아이의 눈으로 담담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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