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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버퀵 군림자 '야와'의 탄생 비화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며, 수습무녀 라미와 수호 사제 아비가일의 등장으로 저자의 이전 작품과 연결되는 매혹적인 스토리라인을 선보입니다. 팬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라인과 복잡한 캐릭터 관계로 인해, 이 책은 판타지 애호가들에게 즐거운 읽을 거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번 단행본에는 네이버 연재분 「a catnap」의 전반부가 담겨 있다. 「a catnap」 편은 실버퀵의 군림자 ‘야와’의 탄생 비화(?)를 다루며, 무엇보다 많은 복선이 해명이 되고 또한 다시 복선이 불어나버린 편이다. 특히 수습무녀 라미와 수호 사제 아비가일이 등장, 아쉽게 끝나버린 저자의 이전 작품을 끌어와 매듭짓는 신의 한 수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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