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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우포늪의 자연과 그곳에 사는 생명체들을 아름답게 그려내며, 우리 모두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상기시켜줍니다. 어린이들의 순수함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환경 보호와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자연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 향상, 그리고 우리 주변의 생명체들에 대한 이해 증진입니다.
‘우리 모두가 고귀한 존재’라는 삶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이 동시집은 크게 2부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1부는 ‘노래하는 동시’이다. 우창수 선생님과 개똥이 어린이들이 쓰고 부른 20편의 동요를 악보와 함께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