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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 시절의 순수한 우정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친구와의 다툼과 화해에 대한 소중한 교훈을 전합니다. 박정섭 작가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은 독자들을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들며,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와 친숙한 설정으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우정의 중요성과 갈등 해결 방법을 가르칠 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게 하고 독자들의 마음속에 따스한 감정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그림책마을 시리즈 아홉 번째 책으로, 첫 국내 창작그림책이다. 세상에서 둘도 없이 친했던 짝꿍. 어느 날 오해로 나와 짝꿍은 싸우게 되고, 서로 연필도 빌려주지 않고, 결국은 각자의 책상 사이를 띄우고, 둘 사이는 걷잡을 수 없이 멀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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