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고전 인문학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저자 정민 교수가 전하는 조선시대 선비들의 독서법에 관한 통찰력 있는 안내서입니다. 아버지가 자녀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을 통해, 올바른 독서 방법과 공부의 참된 의미를 전달합니다.
고전 인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참된 독서 및 공부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이는 독자의 지적 성장과 개인적 성장에 큰 영향을 줄 것입니다.
고전 인문학의 대중화에 주도적 역할을 해온 정민 교수가 조선시대 선비들의 문헌에서 정통 독서의 맥을 짚고 책과 책읽기의 참뜻을 다시 묻는다. 아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을 빌어 어린 독자까지 아우르는 바른 독서, 참공부의 길잡이에 나선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