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북유럽 범죄소설의 원점인 '마르틴 베크' 시리즈 첫 권으로, 스웨덴 사회의 어두운 면을 파헤치는 매력적인 미스터리를 경험하세요.
사회 문제와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이해, 그리고 스릴 넘치는 미스터리 해결의 쾌감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요 네스뵈, 헨닝 망켈 등 유수의 범죄소설 작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리즈, 북유럽 미스터리의 원점, 경찰소설의 모범 '마르틴 베크' 시리즈가 엘릭시르에서 국내 최초로 정식 출간되었다. 시리즈의 첫 권 <로재나>에는 저자 마이 셰발이 직접 쓴 한국어판 서문이 수록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