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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모와 자녀 사이의 역설을 유머러스하게 다루며, 아이들이 상상하는 '엄마 아빠와 내가 바뀐다면'의 상황을 통해 부모님의 행동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독특한 시각으로 교육에 대한 생각을 자극하고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를 강화합니다.
유머와 공감, 그리고 부모-자녀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2016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글로벌 일러스트상 우수상 수상작. 부모와 아이가 입장이 바뀌어 아이가 부모를 제대로 교육시키고 키우는 방법들을 일러주는 익살맞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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