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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효서의 소설집
현실의 모방을 거부하고 대신 현실에 의문을 제기하는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마디'로 등단, 2017년 올해로 등단 30년을 맞는 작가 구효서. 그의 아홉번째 소설집을 묶는다. 제45회 동인문학상 수상작 <별명의 달인>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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