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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박스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사랑해 나의 아기야'는 엄마와 아기 사이의 사랑과 보살핌을 아름답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이 책은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사랑, 보호, 그리고 소중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엄마와 아기 사이의 사랑과 보호를 느끼게 되며, 자녀와의 유대감이 강화됩니다.
상상박스 그림책 시리즈 1권. 아기를 처음 만나면서부터 느끼게 되는 엄마 마음을 아기에게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베스트셀러 소설작가 멜리사 마르가 자기의 입양아기를 생각하며 쓴 첫 번째 그림책으로 부모가 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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