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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거짓말의 다양한 측면을 재미있고 상상력 있게 다뤄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또한, 왕바름은 정직함에도 불구하고 친구를 사귀고 인정받는 방법을 배우며 독자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정직함의 가치와 다른 관점을 이해하는 중요성을 가르칠 것입니다. 또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여 아이들이 주변 세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게 할 것입니다.
왕바름은 언제나 바르고 정직한 아이다. 반장인 바름이는 자습 시간에 아이들이 떠들면 이름을 그대로 쓰고, 딴짓하는 아이가 있으면 선생님에게 말한다. 그러다 보니 친구가 없다. 일주일 후 닥칠 ‘짝꿍 투표’에서 아무도 자기 이름을 써 주지 않을 것이 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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