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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쁜 도시 뉴욕에서 살아가는 만화가의 솔직한 일상을 유머러스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주인공의 소소한 반항과 일상 속 웃음은 '어른이들'에게 꼭 필요한 웃음을 전해줍니다.
공감, 위안, 웃음, 그리고 일상 속 소소한 행복에 대한 감사함.
지구에서 가장 바쁘고 화려한(?) 장소 뉴욕에 거주하는 만화가도 다르지 않다.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진짜 나의 모습을 작가 사라 앤더슨은 가감 없이 그려낸다. 하지만 그런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도 자학의 기색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게 이 책의 특징.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